Logedmember 0
Total 24articles, 1/2page

   name
  度依지현(2011-07-21 20:11:11, Hit : 407,) 
   homepage
 http://bkwangsa.com
   subject
 간에 좋은음식

예로 부터 웅담 대용으로 사용했다는 다슬기 소개    



다슬기는 성질이 차고 맛이 달며 독은 없다.

간의 열, 눈의 충혈, 황달을 제거하고 이뇨작용을 촉진시켜 체내 독소를 배설할 뿐만 아니라 부종을 없애고 간장과 신장에 작용하여 대, 소변을 잘 나가게 한다.

위통과 소화불량을 없애주고 열독과 갈증을 풀어주는데 아주 이롭다고 전해진다. (동의 보감을 비롯하여 본초강목, 신약본초(1986년)등에 의함)

더욱이 자연산 다슬기는 피를 맑게하여 두통, 여성 어지러움증, 선혈증에 좋으며 피부미용, 위 장병에 특별하고 시원하고 담백한 저칼로리 음식이기도 하다.

다슬기를 요리하면 국물이 푸른빛을 띠는데 이는 혈액속에 헤모글로빈을 만드는 “동”성분이 미네랄형태로 풍부히 들어 있어 사람의 간장에 특별히 작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현대에 와서 몇가지 주요 구성성분이 밝혀졌는데 뼈와 치아를 튼튼하게 하고 불면증을 완화 시키며 신경전달 기능 및 근육 운동을 원활하게 하여 부정맥을 방지하고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칼슘과 신체 각 세포들의 산소 공급에 필요한 헤모글로빈의 구성성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슬기의 효능 <조선시대 허준의 “동의보감”>

- 간염. 지방간 ,간경화 등 간질환의 치료

- 숙취해소와 신경통 ,시력보호

- 위장기능개선

- 위통과 소화불량을 치료,

- 빈혈 증세 효과

- 골다공증 예방 및 치료

- 무지방 ,고단백질 건강식품

- 간열과 눈의 충혈, 통증을 다스리고 신장에 작용,

- 대소변을 잘 나오게 한다.

- 열독과 갈증 해소.

- 다슬기의 성질은 차고 맛은 달며 독이 없다

다슬기의 효능 <중국 명나라 이시진의 “본초강목”>

1. 열을 내린다.

2. 술에 취한 것을 깨어나게 한다.

3. 갈증을 멈춘다.

4. 대소변을 잘 나가게 한다.

5. 열독을 푼다.

6. 간기능 회복과 황달을 제거한다.

7. 이뇨 작용을 촉진한다.

8. 체네의독소를 배설한다.

9. 부종을 없애고 눈을 밝게 한다.

10. 우울증을 없애고 스트레스 해소에도움을 준다.

11. 칼슘이 풍부하며 골다공증을 예방한다.

12. 신장및 담낭 결석예방이 되는데 이유는 다슬기에 마그네슘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13. 혈액속의 헤모크로빈을만든다.

金.木.水.火.土의 오행(五行)에 따르면 푸른 색은 나무의 빛깔이고, 사람에게는 목장부(木臟腑)인 간(肝)과 담(膽,쓸개)에 해당한다. 육안으로 볼 때도 간의 빛깔은 푸르고, 쓸개즙 역시 푸른 빛임을 알 수 있다.

인산선생에 따르면 간(肝)과 담(膽)을 구성하는 세포조직은 청색소로, 그것이 부족할 때 인체는 간담 계통에 치명적 병증이 발생한다는 것. 이를 치료하는 것은 청색소를 보충하는 데서 妙를 얻는데, 그 대표적 물질이 다슬기이다.

다슬기의 살과 물은 신장을 돕고, 그 껍질은 간담의 약이 된다. 따라서 다슬기를 약으로 쓸 때는 살과 삶은 물론, 껍질도 함께 활용해야 한다.

/ 肝病은 어떻게 생기는가 /

간은 인체에 들어오는 갖은 독을 정화하는 역할을 한다. 몸안의 탁한 피를 맑혀주어 원래의 기능을 회복하도록 도와 준다. 그런데 체내에 들어오는 독소의 양이 한계를 넘어서면, 그땐 간도 손을 들고 만다.

호흡, 식사, 모공호흡을 통해 들어오는 외부물질 중의 전분이 피를 혀엉하고, 그 피가 몸안에서 돌고 간으로 들어가 정화되는데, 간의 정화능력의 한계를 넘어설 정도로 피가 탁하면 간은 그 기능을 멈추는 것이다.


/ 간을 돕는 약물들 /

가장 탁월한 약물질을 인산 선생은 웅담이라고 하였다. 그러나 웅담은 주위에 널려있는 것이 아니기에 사실상 약물로서 별 의미가 없다. 그 다음으로 꼽는 것은 익모초, 약쑥, 솔, 다슬기 따위다.

익모초가 도울 '益'자 어미 '母'자를 쓰는 것도 이유가 있다. 말 그대로 엄마를 돕는다는 뜻인데, 익모초는 엄마가 아기를 날 때 생기는 어혈을 풀어주는 작용을 한다. 즉 탁한 피를 정화시키는 능력이 뛰어나다.

/ 다슬기는 웅담의 대용 /

간과 담은 목장부(木臟腑)에 해당한다. 오행에서 木은 푸른빛과 통한다. 인체 장부 중 간과 담도 푸른빛이다. 따라서 목장부의 병, 즉 간담계통의 병은 청색소가 다량 함유된 물질들을 활용하여 다스린다. 현대과학에 의해 간에 좋다고 알려진 물질들도 대개 푸른색이다.

다슬기는 사람의 간 색소와 비슷한 청색소를 다량 함유하고 있다. 다슬기의 암록색은 녹색소로 이뤄진 간의 조직 원료라고 한다. 다슬기의 살과 물은 신장을 돕고, 그 껍질은 간담의 약이 된다. 따라서 다슬기를 약으로 쓸 때는 살과 삶은 물은 물론, 껍질도 함께 활용해야 한다.


다슬기 기름의 안전성 점검

그 최상의 방법으로 밝혀 놓은 것이 '다슬기 기름'인데, 왕겨를 태워 기름내는 구체적인 방법은 <神藥>에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그러나 요즘에는 이 방법을 곧이곧대로 쓰기에 무리가 따른다. 다슬기 기름 한번 내려면 무려 9가마니의 왕겨가 필요한데, 왕겨가 농약독에 극심하게 오염되어 있어 오늘날에는 그것이 다슬기의 법제에 적합하다고 볼 수 없는 것이다. 어디서 청정한 왕겨를 구해 자기가 직접 기름을 내어 먹으면 모를까, 요즘 시중에 나돈다는 다슬기 기름의 경우 과연 안전할 지 의심이 간다.

그래서 다슬기는 되도록 달여서 복용하는 게 좋다. 다슬기를 생강, 대추, 유근피, 마늘 등과 함께, 다슬기의 껍질이 완전히 흐물흐물해질 때까지 이틀 이상 달여 그 엑기스를 섭취하는 방법이다. 물론 유황오리와 함께 달인 것이라면 더할 나위없이 좋을 것이다.

다슬기의 효능 6가지 정리

1. 다이어트 : 다슬기는 고단백질 저칼로리의 건강식품으로 다이어트 식품으로 좋습니다.

2. 빈혈 : 다슬기에는 철분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빈혈에 좋습니다.

3. 성장발육, 골다공증 : 다슬기에는 칼슘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성장기 어린이의 성장발육뿐 아니라 갱년기 여성들의 골다공증예방에도 좋습니다.

4. 숙취해소 : 다슬기는 이뇨작용 및 간기능을 좋게해주는 효능이 있어 숙취해소에 좋습니다.

5. 신장 및 담낭 결석예방 : 다슬기에는 마그네슘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신장 및 담낭 결석예방에 좋습니다.

6. 스트레스해소 : 다슬기는 우울증을 없애고 스트레스 해소에 좋습니다.





방광염에 좋은 음식
장마철 집 안의 곰팡이 예방과 퇴치법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FEVERISH MEMBERSHIP™